■ 류석영 교수, 정두영 교수 참여… 학업, 진로, 관계 등 학생들의 실제 고민에 응답
■ 청년들의 마음 고민을 함께 듣고 나누는 공감의 장 마련

멘탈헬스 기업 마인드풀커넥트(대표 류혜원)는 오는 5월 1일 KAIST에서 청년 대상 오픈마이크 프로그램 ‘마음 ON STAGE’ 5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음 ON STAGE’는 마인드풀커넥트가 운영하는 정신건강 캠페인 브랜드 MINDSOS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고민과 감정을 안전하게 나누고,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연결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멘탈헬스 프로젝트다.
이번 5기는 KAIST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업과 연구, 관계, 미래에 대한 부담 등 청년들이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고민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학생들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이들의 성장과 고민을 지켜봐 온 교수들이 직접 참여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질문에 진정성 있게 답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KAIST 마인드케어위원회 부위원장이자 전산학부 류석영 교수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KAIST 마인드케어&성장센터장, 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 정두영 교수가 함께한다. 이번 행사는 사전 접수된 학생들의 고민과 현장 익명 질문을 바탕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부담 없이 자신의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번 KAIST 편은 ‘마음 ON STAGE’가 대학 현장으로 확장되는 사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경쟁과 성취,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 정서적 부담을 경험하는 대학생들에게 이번 행사는 ‘나만의 고민이 아니다’라는 공감과 함께 서로가 연결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인드풀커넥트 류혜원 대표는 “청년들이 겪는 고민은 결코 가볍지 않지만, 이를 안전하게 말하고 함께 들을 수 있는 기회는 여전히 많지 않다”며 “이번 KAIST ‘마음 ON STAGE’가 학생들이 잠시 멈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 위로와 연결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두영 KAIST 마인드케어&성장센터장(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 교수)은 "AI가 지식 전달과 효율성 면에서 인간을 앞서가는 시대일수록, 자신의 감정을 깊이 이해하고 타인과 다정하게 협력하는 '소프트 스킬'의 가치는 더욱 높아진다"며, "기술이 대체할 수 없는 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정한 공감과 연결이며, 이번 ‘마음 ON STAGE’가 학생들이 단순한 경쟁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연대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실질적인 성장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마인드풀커넥트는 청년층뿐 아니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예방 중심 멘탈헬스 교육 프로그램도 기획 중이다. 이를 통해 보다 이른 시기부터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류석영 교수, 정두영 교수 참여… 학업, 진로, 관계 등 학생들의 실제 고민에 응답
■ 청년들의 마음 고민을 함께 듣고 나누는 공감의 장 마련
멘탈헬스 기업 마인드풀커넥트(대표 류혜원)는 오는 5월 1일 KAIST에서 청년 대상 오픈마이크 프로그램 ‘마음 ON STAGE’ 5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음 ON STAGE’는 마인드풀커넥트가 운영하는 정신건강 캠페인 브랜드 MINDSOS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고민과 감정을 안전하게 나누고,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연결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멘탈헬스 프로젝트다.
이번 5기는 KAIST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업과 연구, 관계, 미래에 대한 부담 등 청년들이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고민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학생들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이들의 성장과 고민을 지켜봐 온 교수들이 직접 참여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질문에 진정성 있게 답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KAIST 마인드케어위원회 부위원장이자 전산학부 류석영 교수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KAIST 마인드케어&성장센터장, 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 정두영 교수가 함께한다. 이번 행사는 사전 접수된 학생들의 고민과 현장 익명 질문을 바탕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부담 없이 자신의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번 KAIST 편은 ‘마음 ON STAGE’가 대학 현장으로 확장되는 사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경쟁과 성취,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 정서적 부담을 경험하는 대학생들에게 이번 행사는 ‘나만의 고민이 아니다’라는 공감과 함께 서로가 연결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인드풀커넥트 류혜원 대표는 “청년들이 겪는 고민은 결코 가볍지 않지만, 이를 안전하게 말하고 함께 들을 수 있는 기회는 여전히 많지 않다”며 “이번 KAIST ‘마음 ON STAGE’가 학생들이 잠시 멈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 위로와 연결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두영 KAIST 마인드케어&성장센터장(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 교수)은 "AI가 지식 전달과 효율성 면에서 인간을 앞서가는 시대일수록, 자신의 감정을 깊이 이해하고 타인과 다정하게 협력하는 '소프트 스킬'의 가치는 더욱 높아진다"며, "기술이 대체할 수 없는 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정한 공감과 연결이며, 이번 ‘마음 ON STAGE’가 학생들이 단순한 경쟁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연대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실질적인 성장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마인드풀커넥트는 청년층뿐 아니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예방 중심 멘탈헬스 교육 프로그램도 기획 중이다. 이를 통해 보다 이른 시기부터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