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리스너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와 함께한 공감의 시간 마련
■ 타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고립을 넘어 정서적 연결의 가능성 확인
![2. [마인드풀커넥트] 보도자료 이미지(1).jpg](https://cdn.imweb.me/upload/S202407181d91ab99be18a/42efdddd7dd41.jpg)
정신건강 캠페인 브랜드 MINDSOS를 운영하는 멘탈헬스 기업 마인드풀커넥트(대표 류혜원)가 지난 4월 15일 서울 성수에서 멘탈헬스 오픈마이크 ‘마음 ON STAGE’ 4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인드풀커넥트는 한국의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목표로 정신의학, 심리학, 문화예술,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하고 있다. 특히 MINDSOS를 통해 한국 사회의 높은 자살률과 낮은 정신건강 인식의 위험성을 대중적으로 알리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마음 ON STAGE’는 MINDSOS가 기획한 마음건강 대표 프로그램으로, 서로의 삶을 마주하며 마음의 고립을 완화하는 공감의 장을 만드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번 4기 행사는 각자의 삶에서 마음의 어려움을 겪어온 참여자들이 무대 위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관객이 이를 함께 듣고 공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5명의 스피커와 100여명의 리스너가 참여했으며, 대표 리스너로는 미래탐험공동체 대표이자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가 함께해 참여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다.
이번 무대에서는 의사라는 직업적 역할 뒤에 가려진 고통, 가족의 자살로 인한 상실과 우울, 쉼 없이 버텨야 한다는 압박감, 불안 속에서 멈춤과 회복 사이를 오가는 혼란, 학교폭력과 만성 우울로 인한 고립의 경험 등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진솔하게 공유됐다. 스피커들의 이야기는 개인의 아픔을 넘어, 오늘을 살아가는 많은 이들이 일상 속에서 겪는 정서적 부담과 고립의 문제를 함께 돌아보게 했다. 이는 정신건강의 문제를 특정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가 함께 바라보고 공감해야 할 삶의 이야기로 확장시켰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지닌다.
![2. [마인드풀커넥트] 보도자료 이미지(2).jpg](https://cdn.imweb.me/upload/S202407181d91ab99be18a/9b524678a636c.jpg)
행사에 참여한 리스너(관객)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한 참여자는 “우리 곁에 아픔을 가진 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주변에도 그런 친구들이 없는지 살펴봐야겠다”고 전했으며, 또 다른 참여자는 “타인의 삶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예상보다 훨씬 깊은 유대감을 느꼈고, 다양한 삶의 조각들을 마주하며 ‘나만의 고민이 아니었구나’라는 공감을 얻은 점이 가장 크게 남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인드풀커넥트 류혜원 대표는 “이번 ‘마음 ON STAGE’는 자신의 아픔을 숨기지 않고 드러낼 수 있을 때, 그 경험이 개인의 고백에 머무르지 않고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힘이 될 수 있음을 다시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MINDSOS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고립을 넘어 공감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안전한 자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인드풀커넥트는 오는 5월 1일 KAIST에서 류석영 교수(마인드케어위원회 부위원장), 정두영 교수(마인드케어&성장센터장)와 함께 ‘마음 ON STAGE’ 5기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고민과 감정을 함께 나누고 서로 연결될 수 있는 자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마인드풀커넥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와 배경의 참여자들이 자신의 마음을 보다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나눌 수 있도록 멘탈헬스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2 바이오타임즈
■ 대표리스너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와 함께한 공감의 시간 마련
■ 타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고립을 넘어 정서적 연결의 가능성 확인
정신건강 캠페인 브랜드 MINDSOS를 운영하는 멘탈헬스 기업 마인드풀커넥트(대표 류혜원)가 지난 4월 15일 서울 성수에서 멘탈헬스 오픈마이크 ‘마음 ON STAGE’ 4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인드풀커넥트는 한국의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목표로 정신의학, 심리학, 문화예술,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하고 있다. 특히 MINDSOS를 통해 한국 사회의 높은 자살률과 낮은 정신건강 인식의 위험성을 대중적으로 알리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마음 ON STAGE’는 MINDSOS가 기획한 마음건강 대표 프로그램으로, 서로의 삶을 마주하며 마음의 고립을 완화하는 공감의 장을 만드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번 4기 행사는 각자의 삶에서 마음의 어려움을 겪어온 참여자들이 무대 위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관객이 이를 함께 듣고 공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5명의 스피커와 100여명의 리스너가 참여했으며, 대표 리스너로는 미래탐험공동체 대표이자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가 함께해 참여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다.
이번 무대에서는 의사라는 직업적 역할 뒤에 가려진 고통, 가족의 자살로 인한 상실과 우울, 쉼 없이 버텨야 한다는 압박감, 불안 속에서 멈춤과 회복 사이를 오가는 혼란, 학교폭력과 만성 우울로 인한 고립의 경험 등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진솔하게 공유됐다. 스피커들의 이야기는 개인의 아픔을 넘어, 오늘을 살아가는 많은 이들이 일상 속에서 겪는 정서적 부담과 고립의 문제를 함께 돌아보게 했다. 이는 정신건강의 문제를 특정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가 함께 바라보고 공감해야 할 삶의 이야기로 확장시켰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지닌다.
행사에 참여한 리스너(관객)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한 참여자는 “우리 곁에 아픔을 가진 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주변에도 그런 친구들이 없는지 살펴봐야겠다”고 전했으며, 또 다른 참여자는 “타인의 삶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예상보다 훨씬 깊은 유대감을 느꼈고, 다양한 삶의 조각들을 마주하며 ‘나만의 고민이 아니었구나’라는 공감을 얻은 점이 가장 크게 남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인드풀커넥트 류혜원 대표는 “이번 ‘마음 ON STAGE’는 자신의 아픔을 숨기지 않고 드러낼 수 있을 때, 그 경험이 개인의 고백에 머무르지 않고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힘이 될 수 있음을 다시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MINDSOS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고립을 넘어 공감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안전한 자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인드풀커넥트는 오는 5월 1일 KAIST에서 류석영 교수(마인드케어위원회 부위원장), 정두영 교수(마인드케어&성장센터장)와 함께 ‘마음 ON STAGE’ 5기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고민과 감정을 함께 나누고 서로 연결될 수 있는 자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마인드풀커넥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와 배경의 참여자들이 자신의 마음을 보다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나눌 수 있도록 멘탈헬스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2 바이오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