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균형·회복을 둘러싼 인문·심리학적 논의, 공감의 장 확장
■ 세대가 공유한 ‘행복의 본질과 내면의 균형’ 담론, 심리·인문학적 시선으로 확장

패널 토크 현장
류혜원 대표가 설립하고, 김용 前 세계은행 총재가 어드바이저로 함께하는 멘탈 헬스 소셜임팩트 기업 마인드풀커넥트는 지난 11월 7일(금), 문화체육관광부·안동시·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2025년 제12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특별 세션 <행복을 묻다: 세대와 함께 찾는 내면의 균형>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포럼의 주제인 “균형과 조화, 행복한 삶을 위한 조건” 아래 마련된 이번 세션은 청소년·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행복의 의미와 삶의 균형을 다각도로 조명하는 자리였다.
세션 강연은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서은국 교수가 맡아 인문·심리학적 관점에서 행복의 본질을 탐구했다. 서은국 교수는 “행복은 외부 조건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즐거운 경험과 관계 속에서 순환적으로 생성되는 심리적 과정”이라며 “서로에게 행복의 스위치를 켜주는 존재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세션과 함께 진행된 <마음건강 이야기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지난 10월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응모된 청소년·청년 세대의 에세이가 소개되었다. 각기 다른 시선으로 내면의 균형과 행복을 성찰한 글들은 현장을 찾은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울림을 전했다.
이어진 패널 토크에는 김용 前 세계은행 총재, 전헌 前 국제퇴계회장이 패널로 참여해 서은국 교수, 류혜원 대표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패널들은 수상자 발표에 대한 소감과 더불어 한국 사회가 나아가야 할 정신적 회복의 방향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를 이어갔다.
마인드풀커넥트 류혜원 대표는 “이번 세션은 세대가 함께 행복의 본질을 성찰하고 마음의 균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장이었다”며 “마음건강이 곧 사회적 건강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MINDSOS 브랜드를 중심으로 정신건강 담론과 문화적 접근을 지속적으로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전헌 교수(前 국제퇴계회장), 류혜원 대표(마인드풀커넥트), 김용 (前 세계은행 총재), 서은국 교수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마인드풀커넥트는 이번 포럼 참여를 통해 정신건강을 인간다운 삶의 핵심 가치이자, 세대가 함께 구축해야 할 중요한 인문적 과제로 제시했다.
이어 오는 11월 22~23일 광화문에서 열리는 마음회복 팝업 <마음 ON STREET>을 통해 시민들이 마음을 돌보고 정서적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컬러 심리테스트, 키링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원밀리언 리아킴과 함께하는 댄스 퍼포먼스, 밴드 맨앤뎀의 라이브 무대 등 풍성한 콘텐츠가 운영될 예정이다.
마인드풀커넥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일상 속에서 회복의 순간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정신건강을 무겁지 않게 이야기할 수 있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행복·균형·회복을 둘러싼 인문·심리학적 논의, 공감의 장 확장
■ 세대가 공유한 ‘행복의 본질과 내면의 균형’ 담론, 심리·인문학적 시선으로 확장
패널 토크 현장
류혜원 대표가 설립하고, 김용 前 세계은행 총재가 어드바이저로 함께하는 멘탈 헬스 소셜임팩트 기업 마인드풀커넥트는 지난 11월 7일(금), 문화체육관광부·안동시·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2025년 제12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특별 세션 <행복을 묻다: 세대와 함께 찾는 내면의 균형>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포럼의 주제인 “균형과 조화, 행복한 삶을 위한 조건” 아래 마련된 이번 세션은 청소년·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행복의 의미와 삶의 균형을 다각도로 조명하는 자리였다.
세션 강연은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서은국 교수가 맡아 인문·심리학적 관점에서 행복의 본질을 탐구했다. 서은국 교수는 “행복은 외부 조건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즐거운 경험과 관계 속에서 순환적으로 생성되는 심리적 과정”이라며 “서로에게 행복의 스위치를 켜주는 존재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세션과 함께 진행된 <마음건강 이야기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지난 10월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응모된 청소년·청년 세대의 에세이가 소개되었다. 각기 다른 시선으로 내면의 균형과 행복을 성찰한 글들은 현장을 찾은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울림을 전했다.
이어진 패널 토크에는 김용 前 세계은행 총재, 전헌 前 국제퇴계회장이 패널로 참여해 서은국 교수, 류혜원 대표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패널들은 수상자 발표에 대한 소감과 더불어 한국 사회가 나아가야 할 정신적 회복의 방향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를 이어갔다.
마인드풀커넥트 류혜원 대표는 “이번 세션은 세대가 함께 행복의 본질을 성찰하고 마음의 균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장이었다”며 “마음건강이 곧 사회적 건강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MINDSOS 브랜드를 중심으로 정신건강 담론과 문화적 접근을 지속적으로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전헌 교수(前 국제퇴계회장), 류혜원 대표(마인드풀커넥트), 김용 (前 세계은행 총재), 서은국 교수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마인드풀커넥트는 이번 포럼 참여를 통해 정신건강을 인간다운 삶의 핵심 가치이자, 세대가 함께 구축해야 할 중요한 인문적 과제로 제시했다.
이어 오는 11월 22~23일 광화문에서 열리는 마음회복 팝업 <마음 ON STREET>을 통해 시민들이 마음을 돌보고 정서적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컬러 심리테스트, 키링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원밀리언 리아킴과 함께하는 댄스 퍼포먼스, 밴드 맨앤뎀의 라이브 무대 등 풍성한 콘텐츠가 운영될 예정이다.
마인드풀커넥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일상 속에서 회복의 순간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정신건강을 무겁지 않게 이야기할 수 있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